방탄소년단 진, 한복 차림으로 공항 등장한 이유
이보희 기자
수정 2017-11-29 13:25
입력 2017-11-29 13:16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한복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싹쓸이 했다.
방탄소년단 진 뉴스1
방탄소년단은 29일 오전 ‘2017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2017 MAMA)’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이날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방탄소년단 멤버들 중 단연 눈에 띄는 건 멤버 진이었다. 진은 연한 보랏빛을 띠는 두루마기와 함께 갓을 착용한 모습으로 선비 느낌을 물씬 풍겼다. 진을 제외한 다른 멤버들은 자유분방한 평소 패션을 뽐냈다.
진의 파격 공항패션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달려라 방탄’ 촬영의 일환으로 알려졌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다음 달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 3 윙스 투어 더 파이널’ 콘서트를 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이날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방탄소년단 멤버들 중 단연 눈에 띄는 건 멤버 진이었다. 진은 연한 보랏빛을 띠는 두루마기와 함께 갓을 착용한 모습으로 선비 느낌을 물씬 풍겼다. 진을 제외한 다른 멤버들은 자유분방한 평소 패션을 뽐냈다.
진의 파격 공항패션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달려라 방탄’ 촬영의 일환으로 알려졌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다음 달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 3 윙스 투어 더 파이널’ 콘서트를 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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