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에 둘째 출산한 ‘뮤지컬계 디바’ 홍지민의 사연은?
김혜민 기자
수정 2017-11-27 15:06
입력 2017-11-27 14:44
‘뮤지컬계 디바’ 홍지민이 두 딸의 엄마가 됐다.
27일 배우 홍지민(45) 소속사 빌리프엔터테인먼트 측은 “홍지민이 이날 오후 둘째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홍지민은 이날 오후 12시쯤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3.52kg의 여아를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드림걸즈’, ‘그리스’, ‘맘마미아’ 등을 통해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친 홍지민은 공연뿐 아니라 TV드라마, 예능, 영화 등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지난 2006년에는 한 살 연상의 남편 도성수 씨와 결혼했다. 이후 지난 2015년 결혼한 지 9년 만에 첫 딸을 출산했다.
출산한 뒤 홍지민은 한 인터뷰를 통해 어렵게 딸을 얻은 사연을 전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그는 “첫째 도로시를 가졌을 당시, 인공수정도 세 번 하고 시험관도 세 번 했다”면서 “그런데 기적적으로 자연 임신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출산 이후 산후우울증을 겪었다”면서 이를 “음악의 힘으로 극복하려 노력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후 2년 만인 이날 오후 둘째를 출산했다.
사진=SBS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소속사에 따르면 홍지민은 이날 오후 12시쯤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3.52kg의 여아를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드림걸즈’, ‘그리스’, ‘맘마미아’ 등을 통해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친 홍지민은 공연뿐 아니라 TV드라마, 예능, 영화 등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지난 2006년에는 한 살 연상의 남편 도성수 씨와 결혼했다. 이후 지난 2015년 결혼한 지 9년 만에 첫 딸을 출산했다.
출산한 뒤 홍지민은 한 인터뷰를 통해 어렵게 딸을 얻은 사연을 전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그는 “첫째 도로시를 가졌을 당시, 인공수정도 세 번 하고 시험관도 세 번 했다”면서 “그런데 기적적으로 자연 임신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출산 이후 산후우울증을 겪었다”면서 이를 “음악의 힘으로 극복하려 노력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후 2년 만인 이날 오후 둘째를 출산했다.
사진=SBS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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