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진구와 강호동의 첫 만남 “장례식장서 카드를...”
임효진 기자
수정 2017-11-25 14:49
입력 2017-11-25 14:35
‘아는 형님’ 진구가 과거 강호동과의 인연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아는 형님 진구
25일 JTBC ‘아는 형님’ 측은 “진구&호동 첫 만남 ‘장례식장에서 카드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이날 방송분 게스트로 온 배우 진구와 고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우리는 ‘보기에는 세 보여도 알고보면 부드럽고’에서 전학왔다”고 소개했다.
진구는 “15년 전 강호동을 장례식장에서 본 적이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그날 처음으로 인사를 드렸다. 당시 제 옆에서 카드를 치고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강호동은 당황하는 기색을 보였고, 이에 진구는 “너무 오래 전 일이라 오해를 하고 있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강호동은 “나는 재미 삼아서도 (카드는) 안 해”라고 말했다. 이에 진구는 “그럼 내가 오해한 걸로”라며 상황을 정리했다.
한편, JTBC ‘아는 형님’은 이날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연예팀 seoulen@seoul.co.kr
진구는 “15년 전 강호동을 장례식장에서 본 적이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그날 처음으로 인사를 드렸다. 당시 제 옆에서 카드를 치고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강호동은 당황하는 기색을 보였고, 이에 진구는 “너무 오래 전 일이라 오해를 하고 있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강호동은 “나는 재미 삼아서도 (카드는) 안 해”라고 말했다. 이에 진구는 “그럼 내가 오해한 걸로”라며 상황을 정리했다.
한편, JTBC ‘아는 형님’은 이날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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