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판사판’ 시청률, 7.3% 기록...‘매드독’ 제쳤다
임효진 기자
수정 2017-11-23 09:42
입력 2017-11-23 09:42
‘이판사판’이 첫 방송부터 높은 시청률로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판사판 시청률
23일 TNMS (전국 3200가구에 거주하는 약 9000명 대상)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SBS 수목드라마 ‘이판사판’ 1회 시청률은 6.7%, 2회 시청률은 7.3%을 기록했다.
2회 시청률의 경우, 경쟁 드라마 KBS2 ‘매드독’ 시청률 7.2%를 근소한 차이로 앞지르기도 했다.
또한 ‘이판사판’ 2회는 40대 기준 시청률 6.6%을 기록하며 전체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30대에서도 시청률 4.0%로 3위를 차지해 30대, 40대 시청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으며 앞으로 방송을 기대하게 했다.
사진=SBS ‘이판사판’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2회 시청률의 경우, 경쟁 드라마 KBS2 ‘매드독’ 시청률 7.2%를 근소한 차이로 앞지르기도 했다.
또한 ‘이판사판’ 2회는 40대 기준 시청률 6.6%을 기록하며 전체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30대에서도 시청률 4.0%로 3위를 차지해 30대, 40대 시청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으며 앞으로 방송을 기대하게 했다.
사진=SBS ‘이판사판’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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