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레드벨벳 조이·아이린, 양재동 골목서 ‘빨간맛’ 춤춘 사연
김혜민 기자
수정 2017-11-22 20:34
입력 2017-11-22 20:33
레드벨벳이 양재동에서 한 끼 도전을 펼친다.
22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그룹 레드벨벳의 아이린과 조이가 밥동무로 출연한다.
이날 레드벨벳 멤버와 MC 이경규, 강호동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한 빌라촌을 찾는다.
방송 예고에선 아이린과 조이의 험난한 한 끼 여정이 그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아이린과 조이는 히트곡인 ‘빨간 맛’을 안무와 함께 선보이며 절박한 한 끼의 문을 두드렸다. 여러 차례 도전에도 불구하고 돌아온 퉁명스런 답변에 두 사람이 좌절하는 모습도 그려졌다.
과연 양재동에서 한 끼는 성공할 수 있을까. 아이린과 조이의 운명은 이날 오후 10시 50분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이날 레드벨벳 멤버와 MC 이경규, 강호동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한 빌라촌을 찾는다.
방송 예고에선 아이린과 조이의 험난한 한 끼 여정이 그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아이린과 조이는 히트곡인 ‘빨간 맛’을 안무와 함께 선보이며 절박한 한 끼의 문을 두드렸다. 여러 차례 도전에도 불구하고 돌아온 퉁명스런 답변에 두 사람이 좌절하는 모습도 그려졌다.
과연 양재동에서 한 끼는 성공할 수 있을까. 아이린과 조이의 운명은 이날 오후 10시 50분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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