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키즈 방예담, 한국의 저스틴 비버? 과거 영상 보니...
임효진 기자
수정 2017-11-22 10:44
입력 2017-11-22 10:13
‘스트레이키즈’ 방예담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K팝스타2’에 출연한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스트레이키즈 방예담
과거 방예담은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2’에 출연했다. 초등학생이었던 방예담은 어린 나이에도 남다른 보컬 실력과 감정 몰입으로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방예담이 부른 저스틴 비버의 ‘Baby’ 무대는 하루 만에 영상 조회수 100만을 돌파하기도 했다.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JYP 소속 박진영은 “박수 칠 팔이 두 개 밖에 없는 게 아쉽다. 소울 만 있는 줄 알았는데, 힙합도 있고 랩도 있다. 고음에서도 도망가지 않고, 소리를 점점 열더라. 거기에 보는 사람의 감정을 요리하는 능력까지 있다. 최고였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YG 수장 양현석 또한 “너무 놀랐다. 이번 무대를 통해 가능성이 더 열렸다. 한국의 저스틴 비버가 될 수 있겠다”고 평가했다.
방예담 스트레이키즈
한편, 방예담은 지난 21일 방송된 Mnet ‘스트레이키즈’에 출연해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션 멘데스의 ‘There’s nothing holdin‘ me back’을 선곡해 여전한 보컬 실력을 선보였다.
사진=SBS ‘K팝스타2’, Mnet ‘스트레이키즈’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특히 방예담이 부른 저스틴 비버의 ‘Baby’ 무대는 하루 만에 영상 조회수 100만을 돌파하기도 했다.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JYP 소속 박진영은 “박수 칠 팔이 두 개 밖에 없는 게 아쉽다. 소울 만 있는 줄 알았는데, 힙합도 있고 랩도 있다. 고음에서도 도망가지 않고, 소리를 점점 열더라. 거기에 보는 사람의 감정을 요리하는 능력까지 있다. 최고였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YG 수장 양현석 또한 “너무 놀랐다. 이번 무대를 통해 가능성이 더 열렸다. 한국의 저스틴 비버가 될 수 있겠다”고 평가했다.
사진=SBS ‘K팝스타2’, Mnet ‘스트레이키즈’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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