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온도’ 서현진♥양세종, 꽉 막힌 해피엔딩? “너무 좋습니다”
임효진 기자
수정 2017-11-21 16:34
입력 2017-11-21 16:34
‘사랑의 온도’ 서현진, 양세종의 달달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사랑의 온도 서현진 양세종
21일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측은 “서현진♥양세종, 연애 세포 자극하는 달달함 ‘닭살 모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온정선(양세종 분)은 대본리딩을 하러 가는 이현수(서현진 분)를 데려다주기 위해 집 앞에 도착했다.
이현수는 “안 와도 되는데 와줘서 너무 좋습니다”라며 온정선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온정선 또한 “좋아하니까 좋습니다”라며 환하게 웃었다.
이 모습을 보던 황보경(이초희 분)은 “셰프님 되게 좋으신가보다. 셰프님 드라마 아니라 언니 드라마 대본 리딩이거든요?”라며 질투했다. 이에 온정선은 “그러니까 더 좋습니다”라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최종회를 앞두고 공개된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는 이날 오후 10시부터 2회 연속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이날 온정선(양세종 분)은 대본리딩을 하러 가는 이현수(서현진 분)를 데려다주기 위해 집 앞에 도착했다.
이현수는 “안 와도 되는데 와줘서 너무 좋습니다”라며 온정선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온정선 또한 “좋아하니까 좋습니다”라며 환하게 웃었다.
이 모습을 보던 황보경(이초희 분)은 “셰프님 되게 좋으신가보다. 셰프님 드라마 아니라 언니 드라마 대본 리딩이거든요?”라며 질투했다. 이에 온정선은 “그러니까 더 좋습니다”라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최종회를 앞두고 공개된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는 이날 오후 10시부터 2회 연속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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