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희 기상캐스터, 나지완 선수와 결혼 ‘방송인♥야구선수 커플’

이보희 기자
수정 2017-11-19 15:15
입력 2017-11-19 15:14
기아 타이거즈 나지완 선수가 기상캐스터 양미희와 결혼한다.
나지완 양미희 결혼


기아 타이거즈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기아 타이거즈 외야수 나지완이 오는 12월 2일 낮 12시 광주 홀리데이인호텔 컨벤션홀에서 신부 양미희 씨와 결혼한다”고 밝혔다.

나지완 피앙세인 양미희는 KBC 광주방송에서 기상캐스터로 활약하고 있는 재원이다. 두 사람은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


나지완 양미희 커플은 하와이로 7일간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광주광역시 수완지구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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