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고혹미를 뽐내며… 김태이 기자 수정 2017-11-17 17:34 입력 2017-11-17 17:34 마리벨 가르디아가 1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제18회 라틴 그래미 어워즈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 마리벨 가르디아가 1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제18회 라틴 그래미 어워즈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억 넣었는데 628억 됐다”…투자로 ‘잭팟’ 터뜨린 톱배우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무료 간병인” 악플 시달리던 송지은…박위 논란에 결국 ‘미코 진’ 우지원 딸, 16살 때 사진 보니…성형? vs 살 빠진 것 많이 본 뉴스 1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 2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3 “60대 사장이 술 먹여 반복 성폭행” 한식당 20대 종업원 신고… 한국인 업주, 인니→한 4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5 지상파 출연 유명 의사, 용산역서 女 몰래 찍다 현행범 체포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남북한 간접 교전’ 가능성 있다”…우크라에 무기 주면 벌어질 일 [밀리터리+] 5분 이상 중국산 ‘발암물질 배추’, 한국 들어 왔을까…식약처 검사 결과 공개 3분 분량 “천궁-Ⅱ, 생산량 문제 있다”…쿠웨이트 왕족, 한국 찾아와 도입 논의 [밀리터리+] 5분 이상 “컴퓨터 안 켰잖아”…직장서 숨진 회사원, 산재 인정 못 받은 황당 사연에 中발칵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