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고혹미를 뽐내며… 김태이 기자 수정 2017-11-17 17:34 입력 2017-11-17 17:34 마리벨 가르디아가 1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제18회 라틴 그래미 어워즈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 마리벨 가르디아가 1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제18회 라틴 그래미 어워즈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조민아 불화설 진짜였다 “결혼식에도 안 불러…내 모자란 점” 성시경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18세 연하 日배우 열애설 입장 “입술에도 하고 여기저기…” 비비, 공연 중 팬과 ‘파격 뽀뽀’ 경찰 “김수현, 미성년 교제 허위… 故 김새론 음성·카톡 AI 조작” “이거 맞아?” 38세 유이, 중국 가더니 얼굴이… 본인도 놀란 외모 근황 많이 본 뉴스 1 “관악산 가면 운빨 받는다”던 유퀴즈 역술가…‘제2의 관악산’ 있다는데 2 ‘모텔서 여직원 성폭행 시도’ 김가네 회장, 징역형 집유… 양형 이유 보니 3 노렸나? 김규리 자택 강도, “결박 후 3천만원 요구”…박나래·나나 이어 ‘불안감’ 4 “중국인들 강남아파트 944채 싹쓸이” 보도에…李대통령 “혐중 선동 가짜뉴스” 일갈 5 “이제 일본 그만 와!” 폭발하더니…관광객 확 줄자 “제발 와주세요”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K9 다음은 레이저포”…韓·인도, 드론 방공 손잡았다 5분 이상 트럼프 약 올리는 이란…“아직 안 쓴 신무기 있다, ‘깜놀’할 걸?” 보복 예고 [핫이슈] 5분 이상 트럼프 만난 시진핑, 푸틴과 “美 공격 불법”…日 재무장도 겨냥 [핫이슈] 5분 이상 ‘간 큰’ 네타냐후, 트럼프 들이받았다…“한밤중 격앙된 대화” 충돌 결과는?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