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볼륨 강조 드레스 김태이 기자 수정 2017-11-17 17:29 입력 2017-11-17 17:29 가수 시린 데이비드가 16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제69회 밤비 미디어 어워드’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FP 연합뉴스 가수 시린 데이비드가 16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제69회 밤비 미디어 어워드’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일베몰이’ 당한 리센느 원이, 고향 방문 중 결국 눈물 참지 못했다 “우리 아들 ○○대 다니는데”…접촉사고 낸 이민정에 차주가 한 말 도경완,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 첫 심경 고백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30대 남편, 거실서 잠든 ‘아내의 친구’ 성추행…국민 심판 받았다 많이 본 뉴스 1 월드컵 한국전 뛰었던 남아공 애덤스, 숨진 채 발견 2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3 성남 육군 부대서 20대 상병 숨진 채 발견…범죄 혐의점 없어 4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5 이혼 요구한 남편…알고 보니 가게 알바생과 ‘외도’ 충격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약 먹여 성폭행, 영상 공유”…7개국서 57명 붙잡혔다 5분 이상 “결혼자금까지 30억원 날렸다”…도박업체 고소한 美 남성 4분 분량 “여자가 더 벌면 이별 위험 36%↑”…진짜 문제 돈 아니었다 4분 분량 “한국 무기가 미국·독일 다 제쳤다”…‘세계 1위’ K9 자주포, 코로나도 이긴 비결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