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볼륨 강조 드레스 김태이 기자 수정 2017-11-17 17:29 입력 2017-11-17 17:29 가수 시린 데이비드가 16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제69회 밤비 미디어 어워드’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FP 연합뉴스 가수 시린 데이비드가 16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제69회 밤비 미디어 어워드’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왜 이준기와 헤어졌나요?” 묻자…결혼 앞둔 문채원 입 열었다 성시경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18세 연하 日배우 열애설 입장 서인영·조민아 불화설 진짜였다 “결혼식에도 안 불러…내 모자란 점” “입술에도 하고 여기저기…” 비비, 공연 중 팬과 ‘파격 뽀뽀’ 경찰 “김수현, 미성년 교제 허위… 故 김새론 음성·카톡 AI 조작” 많이 본 뉴스 1 “관악산 가면 운빨 받는다”던 유퀴즈 역술가…‘제2의 관악산’ 있다는데 2 노렸나? 김규리 자택 강도, “결박 후 3천만원 요구”…박나래·나나 이어 ‘불안감’ 3 미국 증시, 기술주 혼조 속 강보합 마감 4 “중국인들 강남아파트 944채 싹쓸이” 보도에…李대통령 “혐중 선동 가짜뉴스” 일갈 5 “이제 일본 그만 와!” 폭발하더니…관광객 확 줄자 “제발 와주세요”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주한미군도 흔드나…트럼프, ‘러 코앞’ 미군 5000명 파병 5분 이상 장남 결혼식도 눈치 보나…트럼프, 이란전쟁에 “가도 욕먹어” [핫이슈] 5분 이상 “K9 만들더니 이젠 레이저포까지”…韓·인도, 드론 잡는 무기 손잡았다 [밀리터리+] 5분 이상 “독도가 일본 통치라니”…英 가디언 오보, 한인 항의에 결국 고쳤다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