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손님’ 허영란이 남편과 노는 법 (Feat.셀카)
김혜민 기자
수정 2017-11-17 12:08
입력 2017-11-17 12:03
배우 허영란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남편과 찍은 셀카가 화제가 되고 있다.
17일 전날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배우 허영란(38) 부부가 최근 공개한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허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는 행복해요. 미친 듯이 행복해요. 그냥 웃지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셀카를 올렸다.
사진 속에서 허영란과 그의 남편은 휴대폰 카메라 어플을 이용해 다양한 얼굴로 변신,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허영란은 지난 1996년 MBC 드라마 ‘나’로 데뷔, 1998년에는 SBS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에서 허 간호사 역을 맡으며 큰 인기를 얻었다.
올해 5월에는 동갑내기 연극배우 겸 연출자인 김기환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허영란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허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는 행복해요. 미친 듯이 행복해요. 그냥 웃지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셀카를 올렸다.
사진 속에서 허영란과 그의 남편은 휴대폰 카메라 어플을 이용해 다양한 얼굴로 변신,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허영란은 지난 1996년 MBC 드라마 ‘나’로 데뷔, 1998년에는 SBS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에서 허 간호사 역을 맡으며 큰 인기를 얻었다.
올해 5월에는 동갑내기 연극배우 겸 연출자인 김기환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허영란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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