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방예담, ‘K팝스타2 ’ 당시 앳된 모습 보니
김혜민 기자
수정 2017-11-14 13:43
입력 2017-11-14 13:42
‘스트레이 키즈’에 YG 소속 연습생 방예담 출연이 예고된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4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net ‘스트레이 키즈’에는 JYP와 YG, 두 소속사 연습생 간 자존심을 건 대결이 펼쳐질 전망이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 방예담(16)이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방예담은 지난 2013년 방영된 SBS ‘K팝스타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실력자다.
그는 어린 나이답지 않은 끼와 재능으로,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참가자들과의 대결에서 기죽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또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으로 당시 K팝스타2의 심사위원인 박진영과 양현석, 보아에게 극찬을 받았다.
방예담은 방송 출연 이후 YG와 계약한 뒤 4년간 실력을 갈고닦았다.
YG 측은 올해 초 “방예담이 7인조 그룹으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예고편에 잠시 등장한 방예담은 4년 전 앳된 얼굴은 온데간데없고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4년의 트레이닝 후 성장한 방예담의 모습은 이날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Mnet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특히 이날 방송에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 방예담(16)이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방예담은 지난 2013년 방영된 SBS ‘K팝스타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실력자다.
그는 어린 나이답지 않은 끼와 재능으로,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참가자들과의 대결에서 기죽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또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으로 당시 K팝스타2의 심사위원인 박진영과 양현석, 보아에게 극찬을 받았다.
방예담은 방송 출연 이후 YG와 계약한 뒤 4년간 실력을 갈고닦았다.
YG 측은 올해 초 “방예담이 7인조 그룹으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4년의 트레이닝 후 성장한 방예담의 모습은 이날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Mnet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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