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나인’ 우태운, 동생 지코의 조언. 뭐라고 했길래?
김혜민 기자
수정 2017-11-12 18:56
입력 2017-11-12 18:56
‘믹스나인’ 우태운이 동생 지코의 조언을 언급,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12일 JTBC 서바이벌 프로그램 ‘믹스나인’에 출연한 우태운(28)이 동생인 가수 블락비 지코(26·우지호)가 출연을 만류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날 밀리언마켓 연습생인 우태운은 양현석 앞에서 오디션을 치렀다.
양현석은 “단도직입적으로 묻겠다”며 “뭐가 하고 싶은 거냐? 래퍼? 아이돌 가수”라고 물었다.
이에 우태운은 “나는 좀 그런 게 있다. 동생이 이 프로그램에 나가는 걸 말렸다”며 “위험할 수 있다”고 했다고 답했다.
이어 “사람들이 지치지도 않느냐고들 한다”며 “하지만 개의치 않는다. 전에는 그런 말도 해주지 않았다”고 도전 의지를 밝혔다.
이날 오디션을 본 우태운의 동생은 아이돌 그룹 블락비의 멤버 지코다.
지코와 우태운은 앞서 KBS2 ‘해피투게더3’ 등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방송 출연 당시 우태운은 “지코에게 전화할 때 극존칭을 쓴다”며 “‘야 지호야 너 지금 어디..세요?’라고 한 적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믹스나인’은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전국의 기획사를 직접 찾아가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리얼리티 컴피티션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사진=JTBC·KBS2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이날 밀리언마켓 연습생인 우태운은 양현석 앞에서 오디션을 치렀다.
양현석은 “단도직입적으로 묻겠다”며 “뭐가 하고 싶은 거냐? 래퍼? 아이돌 가수”라고 물었다.
이에 우태운은 “나는 좀 그런 게 있다. 동생이 이 프로그램에 나가는 걸 말렸다”며 “위험할 수 있다”고 했다고 답했다.
이어 “사람들이 지치지도 않느냐고들 한다”며 “하지만 개의치 않는다. 전에는 그런 말도 해주지 않았다”고 도전 의지를 밝혔다.
이날 오디션을 본 우태운의 동생은 아이돌 그룹 블락비의 멤버 지코다.
지코와 우태운은 앞서 KBS2 ‘해피투게더3’ 등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믹스나인’은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전국의 기획사를 직접 찾아가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리얼리티 컴피티션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사진=JTBC·KBS2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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