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매혹시키는 바이올렛 빈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1-12 14:27 입력 2017-11-12 14:27 바이올렛 빈이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비벌리힐스에서 열린 ‘An Evening with WildAid’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바이올렛 빈이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비벌리힐스에서 열린 ‘An Evening with WildAid’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다운증후군 작가 은혜씨, 조영남과 ‘2세 초음파’ 공개한 사정 성폭행 피하려다 음주운전한 女 ‘무죄’…법원 “긴급피난에 해당”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많이 본 뉴스 1 “비둘기 볼래?” 14살 끌고가 성폭행… 체액 묻혀놓고도 잡아뗀 인도 남성의 최후 2 성폭행 피하려다 음주운전한 女 ‘무죄’…법원 “긴급피난에 해당” 3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4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5 ‘소주 탄 분유’ 먹이고 친딸 성추행한 아빠…징역 7년에도 항소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90분에 10억원…中 우주관광 상품, 미국행 항공권 별도 4분 분량 살인범이 거액 자산가로…36년간 ‘태국인’으로 위장한 중국인의 두 얼굴 4분 분량 “9살 임신, 아빠는 13살”…태국서 공개된 충격적인 임신 사례 4분 분량 “전차는 여전히 적이 두려워하는 강력한 무기”…드론 지옥 겪은 우크라 전차장의 증언 [밀리터리+]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