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꽃’ 첫 방송 강렬한 시작...소름끼치는 장혁 연기
김혜민 기자
수정 2017-11-11 22:44
입력 2017-11-11 22:44
‘돈꽃’이 방송 첫 회부터 뜨거운 관심을 사며 강렬한 시작을 알렸다.
11일 오후 8시 45분 장혁 주연의 MBC 새 주말드라마 ‘돈꽃’이 안방 첫 방송 됐다.
이날 ‘돈꽃’ 첫 회는 자신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총으로 유리창을 겨냥하는 장혁의 모습으로 시작했다.
처음부터 예사롭지 않은 장면 연출로 시청자의 단숨에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극 중 청화그룹 승계를 위해 국회의원 집안의 딸과 결혼 프로젝트를 설계하는 장혁의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MBC ‘돈꽃’은 돈을 지배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은 돈에 먹혀버린 강필주(장혁 분)의 이야기를 담는다. 배우 장혁, 박세영, 장승조, 이순재, 이미숙 등이 출연한다.
사진=MBC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이날 ‘돈꽃’ 첫 회는 자신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총으로 유리창을 겨냥하는 장혁의 모습으로 시작했다.
처음부터 예사롭지 않은 장면 연출로 시청자의 단숨에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극 중 청화그룹 승계를 위해 국회의원 집안의 딸과 결혼 프로젝트를 설계하는 장혁의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MBC ‘돈꽃’은 돈을 지배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은 돈에 먹혀버린 강필주(장혁 분)의 이야기를 담는다. 배우 장혁, 박세영, 장승조, 이순재, 이미숙 등이 출연한다.
사진=MBC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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