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글녀’ 한지우, 오늘(11일) 첫사랑과 결혼 “꽃길 걸어봅시다”
김혜민 기자
수정 2017-11-11 10:31
입력 2017-11-11 10:19
‘베이글녀’ 한지우가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11일 배우 한지우(31)가 이날 오후 서울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한지우의 예비신랑은 3살 연상 대기업 연구원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이날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지인만 참석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결혼식 축가는 한지우의 사촌인 SBS ‘신의 목소리’에 출연했던 가수 방효준이 부른다.
두 사람은 이탈리아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한편 한지우는 결혼을 앞두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첫사랑을 이룬 남자친구, 아니 이제는 나의 남편 나랑 결혼해줘서 고마워요. 손잡고 함께 꽃길 걸어봅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007 미스코리아 중국 진으로 출신의 한지우는 데뷔 당시 ‘리틀 송혜교’로 불렸다. 앳된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 덕에 ‘베이글녀(베이비 페이스+글래머 합성어)’로 화제가 됐다.
MBC ‘일밤-뜨거운 형제들’에 소개팅녀로 출연, 최근 SBS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에서 열연했다.
사진=한지우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한지우의 예비신랑은 3살 연상 대기업 연구원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결혼식 축가는 한지우의 사촌인 SBS ‘신의 목소리’에 출연했던 가수 방효준이 부른다.
두 사람은 이탈리아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한편 한지우는 결혼을 앞두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첫사랑을 이룬 남자친구, 아니 이제는 나의 남편 나랑 결혼해줘서 고마워요. 손잡고 함께 꽃길 걸어봅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007 미스코리아 중국 진으로 출신의 한지우는 데뷔 당시 ‘리틀 송혜교’로 불렸다. 앳된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 덕에 ‘베이글녀(베이비 페이스+글래머 합성어)’로 화제가 됐다.
MBC ‘일밤-뜨거운 형제들’에 소개팅녀로 출연, 최근 SBS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에서 열연했다.
사진=한지우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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