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닭갈비 맛 본 인도 친구들의 반응 “투자할게”
임효진 기자
수정 2017-11-10 15:29
입력 2017-11-10 15:29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인도 친구들이 해물 닭갈비에 푹 빠졌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인도
지난 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가 친구들과 함께 닭갈비를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럭키는 “싱가포르, 두바이, 인도에서 온 친구들이 이걸 한 번 앍 되면 종일 이것만 먹는다”며 닭갈비를 소개했다.
친구들 가운데 요식업 CEO인 카시프는 이번 여행에서 유독 한식에 많은 관심을 보인 만큼 닭갈비에도 큰 관심을 보였다. 카시프와 비크람은 닭갈비를 맛있게 먹었다.
카시프는 “한국 치킨이랑 닭갈비랑 인도에 들여오면 좋겠다. 수입도 많고, 정말 잘 될 것 같다”고 극찬했다. 이에 럭키는 “닭은 누구나 좋아하지 않냐. 종교적인 문제도 없고 누구나 먹을 수 있다”고 동감했다.
그러자 잠시 생각에 잠긴 카시프는 “럭키 너 진지해? 난 투자할 생각이 있다. 인구가 많은 적당한 곳을 찾아봤다. 처음에는 작게 시작해서 나중에 가게를 키워도 된다”며 구체적인 사업 구상까지 해 럭키를 당황하게 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럭키는 “싱가포르, 두바이, 인도에서 온 친구들이 이걸 한 번 앍 되면 종일 이것만 먹는다”며 닭갈비를 소개했다.
친구들 가운데 요식업 CEO인 카시프는 이번 여행에서 유독 한식에 많은 관심을 보인 만큼 닭갈비에도 큰 관심을 보였다. 카시프와 비크람은 닭갈비를 맛있게 먹었다.
카시프는 “한국 치킨이랑 닭갈비랑 인도에 들여오면 좋겠다. 수입도 많고, 정말 잘 될 것 같다”고 극찬했다. 이에 럭키는 “닭은 누구나 좋아하지 않냐. 종교적인 문제도 없고 누구나 먹을 수 있다”고 동감했다.
그러자 잠시 생각에 잠긴 카시프는 “럭키 너 진지해? 난 투자할 생각이 있다. 인구가 많은 적당한 곳을 찾아봤다. 처음에는 작게 시작해서 나중에 가게를 키워도 된다”며 구체적인 사업 구상까지 해 럭키를 당황하게 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