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명환-임지은 부부, 연 매출 10억 국수집은 어디?
김혜민 기자
수정 2017-11-10 11:23
입력 2017-11-10 11:23
코미디언 겸 배우 고명환이 연 매출 10억 원 성공 신화를 이뤄 화제다.
10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의 ‘목돈 만들기 불변의 법칙’ 코너에는 방송인 고명환(46)이 출연했다.
고명환은 자신의 재테크 방법을 소개하는 등 근황을 전했다.
이날 고명환 아내 임지은은 “고명환은 ‘재테크 고수’이며, 시간을 절약해 쓴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간을 허투루 보내는 걸 본 적이 없다”면서 “나는 방송이 없으면 빈둥거리고 쉬는데 남편은 틈틈이 책을 읽거나 재테크를 위한 아이디어를 많이 낸다”고 덧붙였다.
또 “결혼 후 남편은 처음과 달라진 점이 없다”며 “아직 3년 차 신혼이지만 처음과 지금이 변함이 없다”고 말해 남편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한편 고명환은 공연 기획, 식당 경영, 집필, 강연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가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 차렸다는 메밀국수집은 연 매출이 10억 원에 달한다.
고명환은 “책을 읽고 책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실천한 덕”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4년 10월 고명환과 임지은은 부부의 연을 맺었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고명환은 자신의 재테크 방법을 소개하는 등 근황을 전했다.
이날 고명환 아내 임지은은 “고명환은 ‘재테크 고수’이며, 시간을 절약해 쓴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간을 허투루 보내는 걸 본 적이 없다”면서 “나는 방송이 없으면 빈둥거리고 쉬는데 남편은 틈틈이 책을 읽거나 재테크를 위한 아이디어를 많이 낸다”고 덧붙였다.
또 “결혼 후 남편은 처음과 달라진 점이 없다”며 “아직 3년 차 신혼이지만 처음과 지금이 변함이 없다”고 말해 남편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한편 고명환은 공연 기획, 식당 경영, 집필, 강연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가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 차렸다는 메밀국수집은 연 매출이 10억 원에 달한다.
고명환은 “책을 읽고 책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실천한 덕”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4년 10월 고명환과 임지은은 부부의 연을 맺었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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