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은, 깨 볶는 신혼 생활 “결혼하길 잘 했다”
김혜민 기자
수정 2017-11-09 16:53
입력 2017-11-09 16:53
배우 신다은이 행복한 결혼 생활을 자랑했다.
9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열린 MBC 새 아침드라마 ‘역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신다은(33)이 결혼 생활을 언급, 결혼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신다은은 “결혼한 뒤 쉬지 않고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면서 “결혼하길 잘 한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극 중 배역이 인테리어 디자이너”라며 “남편 직업과 같아서 원래 캐릭터를 맡으면 직업 공부를 따로 하는데, 이번에는 안 해도 됐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이런 게 내조구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앞서 신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과의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담은 사진을 올려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04년 뮤지컬 ‘루나틱’으로 데뷔, 드라마 ‘뉴하트’, ‘돌아온 황금복’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 5월 2살 연상의 디자이너 임성빈 씨와 결혼했다.
사진=신다은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신다은은 “결혼한 뒤 쉬지 않고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면서 “결혼하길 잘 한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극 중 배역이 인테리어 디자이너”라며 “남편 직업과 같아서 원래 캐릭터를 맡으면 직업 공부를 따로 하는데, 이번에는 안 해도 됐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이런 게 내조구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04년 뮤지컬 ‘루나틱’으로 데뷔, 드라마 ‘뉴하트’, ‘돌아온 황금복’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 5월 2살 연상의 디자이너 임성빈 씨와 결혼했다.
사진=신다은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관련기사
-
한혜진♥기성용 딸 최초 공개 ‘아빠 유전자만 쏙’
-
송중기♥송혜교, 부산 데이트 포착...‘양곱창 먹고, 남포동 구경’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제시카, 전 남친 테러로 끔찍한 상황 ‘처벌 원하지 않는다?’
-
고현정, 엄마와 분위기까지 닮은 아이들 ‘훈남훈녀로 자랐네’
-
지드래곤♥이주연, 동영상 이어 사진 증거 속출 ‘투샷만 없을뿐?’
-
미코 김주연, 낙태 스캔들 “축구선수 황모 선수 만행”
-
엠마 왓슨-아만다 사이프리드, 개인적 누드사진 유출 ‘충격’
-
졸리처럼 성형수술한 마리옹 꼬띠아르 ‘충격적 싱크로율’
-
조혜련 “재혼 후 47세에 임신..쉽지 않아” 오열
-
[헐!리우드] ‘미스 엉덩이’ 수지 코르테즈, 해변에서 훌러덩? ‘경악’
-
정글의 법칙 설현, 바다에서 모닝 샤워..물속에서도 환상 몸매 ‘남심 올킬’
-
아시아 최대 매춘 스카우트, “연예인 시켜줄게” 따라가니..
-
(영상) SNL7 양정원, ‘19금 필라테스’란 이런 것..신동엽 ‘현혹’
-
한예슬, 전주 등장 ‘스쿨룩인데 섹시해..’ 행사장 초토화
-
카일리 제너, ‘역대급 하의실종’ 속옷도 안 입고 망사만? 경악 패션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