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나잇 푸드트립’ 먹방 레이스, 초대형 버거- 대형 칵테일 ‘침샘 자극’
김혜민 기자
수정 2017-11-08 22:10
입력 2017-11-08 22:10
초대형 버거와 대형 칵테일이 시청자의 눈과 귀를 자극했다.
8일 오후 방송된 Olive TV ‘원나잇 푸드트립 : 먹방 레이스’에는 가수 박보람-허영지, EXID 혜린-정화, 셰프 레이먼 킴-정호영, UFC 선수 김동현-배우 이재윤이 출연해 먹방 레이스를 이어갔다.
고기 덕후인 박보람과 허영지는 이스탄불 루프탑 레스토랑에서 ‘고기보다 맛이 좋다는’ 생선 모둠 구이를 맛봤다.
EXID 혜린과 정화는 비엔티안 핫 플레이스 야시장을 찾아 본격적인 먹방에 돌입했다.
야시장에선 어마어마한 크기의 초대형 칵테일이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미식가로 소문난 레이먼 킴과 정호영 셰프는 슈퍼사이즈 버거 도전에 나섰다.
‘10분 안에 먹기’ 도전에 나선 이들은 소화제까지 먹는 열정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먹방 레이스의 강력한 우승 후보인 김동현과 이재윤은 도쿄 아자부주반 거리를 찾아 진공청소기 급 흡입력으로 먹방계의 강자임을 입증했다.
일본 크로켓 맛에 반한 두 사람은 쉴 틈 없이 “오이시”를 연발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사진=Olive TV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고기 덕후인 박보람과 허영지는 이스탄불 루프탑 레스토랑에서 ‘고기보다 맛이 좋다는’ 생선 모둠 구이를 맛봤다.
EXID 혜린과 정화는 비엔티안 핫 플레이스 야시장을 찾아 본격적인 먹방에 돌입했다.
야시장에선 어마어마한 크기의 초대형 칵테일이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미식가로 소문난 레이먼 킴과 정호영 셰프는 슈퍼사이즈 버거 도전에 나섰다.
‘10분 안에 먹기’ 도전에 나선 이들은 소화제까지 먹는 열정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먹방 레이스의 강력한 우승 후보인 김동현과 이재윤은 도쿄 아자부주반 거리를 찾아 진공청소기 급 흡입력으로 먹방계의 강자임을 입증했다.
일본 크로켓 맛에 반한 두 사람은 쉴 틈 없이 “오이시”를 연발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사진=Olive TV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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