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 “국빈만찬서 ‘야생화’ 무대, 의미 있는 공연이었다”
임효진 기자
수정 2017-11-08 09:31
입력 2017-11-08 09:31
가수 박효신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 기념 국빈만찬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소감을 전했다.
박효신 야생화
지난 7일 박효신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내외가 참석한 국빈만찬 무대에서 7집 정규 앨범 ‘I am A Dreamer’ 타이틀곡 ‘Home’과 ‘야생화’를 편곡해 불렀다. 무대에는 가수 정재일이 함께 올랐다.
이날 박효신은 자신의 곡 ‘야생화’에 대해 “긴 겨울을 이겨내고, 봄을 기다려 다시금 아름다운 꽃을 피워내겠다는 우리 모두의 의지와 희망을 담은 노래”라고 소개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효신과 정재일은 국빈만찬 무대를 위해 오랜 시간 ‘야생화’ 편곡에 힘을 쏟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공연에는 KBS 교향악단이 함께 한 만큼 웅장한 사운드와 무게감이 더해진 것으로 전해졌다.
공연 이후 박효신은 소속사를 통해 “좋은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고, 의미 있는 공연을 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사진=글러브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이날 박효신은 자신의 곡 ‘야생화’에 대해 “긴 겨울을 이겨내고, 봄을 기다려 다시금 아름다운 꽃을 피워내겠다는 우리 모두의 의지와 희망을 담은 노래”라고 소개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효신과 정재일은 국빈만찬 무대를 위해 오랜 시간 ‘야생화’ 편곡에 힘을 쏟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공연에는 KBS 교향악단이 함께 한 만큼 웅장한 사운드와 무게감이 더해진 것으로 전해졌다.
공연 이후 박효신은 소속사를 통해 “좋은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고, 의미 있는 공연을 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사진=글러브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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