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덜덜덜’한 컴백, 하니 “두피에 피 날 정도로 탈색”
이보희 기자
수정 2017-11-07 21:05
입력 2017-11-07 21:05
걸그룹 EXID 하니가 탈색 변화를 전했다.
컴백 EXID 하니
컴백 EXID 하니
EXID는 7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블루스퀘어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풀문’(Full Moon)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핑크빛 헤어로 등장한 하니는 “머리스타일을 처음으로 밝은 색을 해봤다. 아무래도 오랜만에 완전체로 나오다보니 머리로 시선을 잡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염색 하면서 탈색했다.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하니는 “탈색을 5번 정도 했는데 결국에 두피에서 피가 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해 말 갑상선 기능 항진증 확진으로 활동을 중단한 솔지가 이번 신보 녹음에 참여했다. 다만, 건강 악화를 우려해 방송활동은 불참한다.
컴백 EXID 하니 혜린 정화 LE 사진=더팩트
타이틀곡 ‘덜덜덜’은 신사동호랭이와 멤버 LE가 함께 작사-작곡한 곡으로 긴장해서 말이 나오지 않을 때 몸이 떨리는 모습을 ‘덜덜덜’이란 말로 표현했다. 펑키, 트로피컬, 프렌치엘렉 등 다양한 장르가 적절하게 어우러졌다.
특히 오프닝과 후렴구, 엔딩까지 이어지는 멤버 LE의 허밍 테마와 후렴구에서 사이더처럼 터지는 고음 파트 등이 EXID만의 색을 더 강하게 나타내고 있다. 후렴에서는 폭발적 고음이 인상 깊다.
또 하니는 곡 중간에 남성들이 가장 싫어하는 질문 중 하나라는 ‘뭐가 미안한데?’를 실제 대화하듯 속삭여 하나의 킬링 포인트를 선사하고 있다.
타이틀곡 ‘덜덜덜’을 비롯한 EXID의 네 번째 미니앨범 ‘풀 문’(Full Moon)의 전곡은 이날 오후 6시 발매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이날 핑크빛 헤어로 등장한 하니는 “머리스타일을 처음으로 밝은 색을 해봤다. 아무래도 오랜만에 완전체로 나오다보니 머리로 시선을 잡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염색 하면서 탈색했다.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하니는 “탈색을 5번 정도 했는데 결국에 두피에서 피가 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해 말 갑상선 기능 항진증 확진으로 활동을 중단한 솔지가 이번 신보 녹음에 참여했다. 다만, 건강 악화를 우려해 방송활동은 불참한다.
타이틀곡 ‘덜덜덜’은 신사동호랭이와 멤버 LE가 함께 작사-작곡한 곡으로 긴장해서 말이 나오지 않을 때 몸이 떨리는 모습을 ‘덜덜덜’이란 말로 표현했다. 펑키, 트로피컬, 프렌치엘렉 등 다양한 장르가 적절하게 어우러졌다.
특히 오프닝과 후렴구, 엔딩까지 이어지는 멤버 LE의 허밍 테마와 후렴구에서 사이더처럼 터지는 고음 파트 등이 EXID만의 색을 더 강하게 나타내고 있다. 후렴에서는 폭발적 고음이 인상 깊다.
또 하니는 곡 중간에 남성들이 가장 싫어하는 질문 중 하나라는 ‘뭐가 미안한데?’를 실제 대화하듯 속삭여 하나의 킬링 포인트를 선사하고 있다.
타이틀곡 ‘덜덜덜’을 비롯한 EXID의 네 번째 미니앨범 ‘풀 문’(Full Moon)의 전곡은 이날 오후 6시 발매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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