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김고은 “은탁이로 보낸 시간이 너무나 좋았다” <화보>
김혜민 기자
수정 2017-11-07 11:04
입력 2017-11-07 11:04
지난해 드라마 ‘도깨비’로 시청자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김고은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7일 배우 김고은(27)은 패션지 마리끌레르 홍콩과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출연한 tvN 드라마 ‘도깨비’를 언급,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은탁이로 보낸 시간이 너무나 좋았다”며 “‘도깨비’라는 작품을 만난 것에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전했다.
또 이날 인터뷰에서 김고은은 중국에서 10년 동안 생활했던 이야기를 털어놨다.
김고은은 “중국 북경과 미륜이라는 곳에서 약 10년을 살았다”며 “그 곳은 도시화가 덜 된 지역이었고, 근처에 큰 호수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 곳에서 말을 타기도 하고, 강아지와 뛰어 놀기도 했다”며 “그 때의 경험이 연기에 많은 도움을 줬다”고 밝혔다.
실제로 김고은은 중국에서 산 덕에 중국어 실력이 수준급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고은은 2012년 화제를 불러 모은 영화 ‘은교’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영화 ‘몬스터’, ‘차이나타운’, ‘성난 변호사’, ‘계춘할망’, 드라마 ‘치즈인더트랩’, ‘도깨비’에 출연했다.
현재는 이준익 감독 새 영화 ‘변산’에서 주인공 선미 역을 맡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마리끌레르 홍콩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그는 “은탁이로 보낸 시간이 너무나 좋았다”며 “‘도깨비’라는 작품을 만난 것에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전했다.
김고은은 “중국 북경과 미륜이라는 곳에서 약 10년을 살았다”며 “그 곳은 도시화가 덜 된 지역이었고, 근처에 큰 호수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 곳에서 말을 타기도 하고, 강아지와 뛰어 놀기도 했다”며 “그 때의 경험이 연기에 많은 도움을 줬다”고 밝혔다.
실제로 김고은은 중국에서 산 덕에 중국어 실력이 수준급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이준익 감독 새 영화 ‘변산’에서 주인공 선미 역을 맡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마리끌레르 홍콩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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