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엘 컴백, 데이트 폭력 고백 후 첫 앨범 “위로 받았으면”
이보희 기자
수정 2017-10-31 18:38
입력 2017-10-31 18:36
가수 주니엘이 ‘혼술’로 컴백을 알렸다.
주니엘 컴백 뉴스1
주니엘은 31일 오후 4시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 새 매니앨범 ‘Ordinary things’의 쇼케이스를 열었다.
주니엘은 주량을 묻는 질문에 “정확하진 않다. 지금은 소주 두병 정도 머는 것 같다. 간에 좋은 영양제도 꼭 챙겨먹는다”고 밝혔다. 이어 “첫 술은 21살때였는데 그날 이후 내가 술을 사랑하게 될 것이라는걸 알았다”며 웃었다.
타이틀곡 ‘혼술’에 대해서는 “노래를 계속하는 것이 맞는가라는 자문을 했다. 고등학교를 다니긴 했지만 사실은 초등학교 교육까지만 제대로 받았다”며 “우울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천장만 보며 지낸 시간이 많다. 그러다 나온 곡이 ‘혼술’이다. 듣는 분들에게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주니엘은 “혼술, 혼밥, 혼자 놀기를 만이 하지 않나. 내 청춘을 왜이럴까 하는 분들이 있을 것 같다. 이 노래를 듣고 나만 힘든 것은 아니라는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주니엘의 새 앨범에는 지난 8월 공개한 곡 ‘라스트 카니발(Last Carnival)’을 포함해 주니엘의 자작곡까지 총 다섯 트랙이 수록됐다. ‘라스트 카니발’은 데이트폭력을 주제로 한 곡으로 주니엘의 경험담을 녹였다는 이슈로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새 타이틀곡 ‘혼술’이 담긴 새 앨범은 이날 오후 6시 공개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주니엘은 주량을 묻는 질문에 “정확하진 않다. 지금은 소주 두병 정도 머는 것 같다. 간에 좋은 영양제도 꼭 챙겨먹는다”고 밝혔다. 이어 “첫 술은 21살때였는데 그날 이후 내가 술을 사랑하게 될 것이라는걸 알았다”며 웃었다.
타이틀곡 ‘혼술’에 대해서는 “노래를 계속하는 것이 맞는가라는 자문을 했다. 고등학교를 다니긴 했지만 사실은 초등학교 교육까지만 제대로 받았다”며 “우울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천장만 보며 지낸 시간이 많다. 그러다 나온 곡이 ‘혼술’이다. 듣는 분들에게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주니엘은 “혼술, 혼밥, 혼자 놀기를 만이 하지 않나. 내 청춘을 왜이럴까 하는 분들이 있을 것 같다. 이 노래를 듣고 나만 힘든 것은 아니라는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주니엘의 새 앨범에는 지난 8월 공개한 곡 ‘라스트 카니발(Last Carnival)’을 포함해 주니엘의 자작곡까지 총 다섯 트랙이 수록됐다. ‘라스트 카니발’은 데이트폭력을 주제로 한 곡으로 주니엘의 경험담을 녹였다는 이슈로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새 타이틀곡 ‘혼술’이 담긴 새 앨범은 이날 오후 6시 공개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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