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할로윈 데이’ 섹시하게~ 김태이 기자 수정 2017-10-29 17:35 입력 2017-10-29 17:35 가수 Charli XCX가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Skylight Clarkson North에서 열린 네이키드 하트 재단과 미국에이즈연구재단이 주최한 ‘패뷸러스 자선 모금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 가수 Charli XCX가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Skylight Clarkson North에서 열린 네이키드 하트 재단과 미국에이즈연구재단이 주최한 ‘패뷸러스 자선 모금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혼 고백한 톱 여가수, 전 남편 고소 “14억 뜯겼다”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공식입장]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헬 “돌싱 된 시기 겹쳐”…조혜련, 김구라와 핑크빛 과거 ‘깜짝 공개’ 많이 본 뉴스 1 여행 갔다가 날벼락…“한국인 납치·감금 2배 넘게 늘었다”는 나라, 어디? 2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3 “생식기서 구더기 발견”…6개월 아기 140차례 방치해 사망케한 20대 부부 4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5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열받아” 강레오, “사진 찍어주세요” 청년들 거절했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北 자주포, 김포 앞에 보란 듯 노출…김정은의 속내는? 5분 이상 中 때릴 무기에 중국산 부품 쓰면 생기는 일…대만의 ‘치명적 모순’ [밀리터리+] 5분 이상 올해만 570척 피격…러우 전쟁에 호르무즈보다 더 위험한 ‘흑해’ 잔혹사 3분 분량 신생국 ‘베르디스 공화국’ 건국한 21세 청년 UN 식당서 상 받았다 [월드피플+]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