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이 시대 그레이스 켈리’ 누구?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0-26 18:56 입력 2017-10-26 15:36 여배우 라라 워딩턴이 2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비벌리 힐스에서 열린 그레이스 켈리를 기리는 시상식 파티 ‘2017 프린세스 그레이스 어워즈 갈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여배우 라라 워딩턴이 2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비벌리 힐스에서 열린 그레이스 켈리를 기리는 시상식 파티 ‘2017 프린세스 그레이스 어워즈 갈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돌싱 된 시기 겹쳐”…조혜련, 김구라와 핑크빛 과거 ‘깜짝 공개’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공식입장]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헬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열받아” 강레오, “사진 찍어주세요” 청년들 거절했다 많이 본 뉴스 1 여행 갔다가 날벼락…“한국인 납치·감금 2배 넘게 늘었다”는 나라, 어디? 2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3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4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열받아” 강레오, “사진 찍어주세요” 청년들 거절했다 5 “성관계 안 하면 가족에 나쁜 일 생겨”…퇴마한다며 30대 제자 성폭행한 70대 ‘징역 5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中 때릴 무기에 중국산 부품 쓰면 생기는 일…대만의 ‘치명적 모순’ [밀리터리+] 5분 이상 올해만 570척 피격…러우 전쟁에 호르무즈보다 더 위험한 ‘흑해’ 잔혹사 3분 분량 신생국 ‘베르디스 공화국’ 건국한 21세 청년 UN 식당서 상 받았다 4분 분량 유세하다 “엉덩이 아름답다”…트럼프, 美 여성 래퍼 향한 돌출 발언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