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토니안-김재덕 “집 안 편의점 인테리어, 후회 중”
임효진 기자
수정 2017-10-23 20:54
입력 2017-10-23 20:54
‘냉장고를 부탁해’ 김재덕과 토니안이 편의점을 방불케 하는 냉장고와 집 인테리어에 대한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냉장고를 부탁해 김재덕 토니안
23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7년째 함께 살고 있는 토니안과 김재덕의 냉장고가 공개된다.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토니안과 김재덕의 집에서 가져온 수많은 편의점 재료가 등장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 두 사람은 편의점 재료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야매’ 레시피도 함께 쏟아내 ‘원조 야매 셰프’ 김풍마저 놀라게 만들었다.
그러나 토니와 김재덕은 “로망을 실현하고자 큰 돈을 들여 공사한 편의점 인테리어를 후회하고 있다”며 “그럼에도 재공사를 할 수 없는 사연이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타 방송을 통해 공개된 적 있는 두 사람의 냉장고는 당시 ‘차가운 쓰레기통’으로 불릴 정도로 유명세를 탄 바 있어 셰프들이 걱정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공개된 냉장고는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는 후문.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이날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토니안과 김재덕의 집에서 가져온 수많은 편의점 재료가 등장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 두 사람은 편의점 재료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야매’ 레시피도 함께 쏟아내 ‘원조 야매 셰프’ 김풍마저 놀라게 만들었다.
그러나 토니와 김재덕은 “로망을 실현하고자 큰 돈을 들여 공사한 편의점 인테리어를 후회하고 있다”며 “그럼에도 재공사를 할 수 없는 사연이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타 방송을 통해 공개된 적 있는 두 사람의 냉장고는 당시 ‘차가운 쓰레기통’으로 불릴 정도로 유명세를 탄 바 있어 셰프들이 걱정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공개된 냉장고는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는 후문.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이날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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