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에픽하이, 새 앨범+콘서트 열혈 홍보 “게스트가 더 유명해”
이보희 기자
수정 2017-10-23 18:46
입력 2017-10-23 18:45
에픽하이가 ‘컬투쇼’에 출연해 컴백 포문을 열었다.
‘컬투쇼’ 에픽하이
에픽하이는 23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이날 오후 6시에 발매하는 새 앨범 수록 신곡을 최초로 공개하기도 했다. 타블로는 “이번 음악은 팬들이 처음 듣기 원해서 공개를 안 했는데 오늘 최초로 공개한다”라고 밝히면서 투컷이 직접 편집한 곡들을 들려줬다.
또 에픽하이는 “곡을 많이 들려 드릴 예정이다. 오늘 나올 앨범을 듣고 ‘나도 너희만큼 힘들다’ 하시는 분들은 오셔서 위로 받으셨으면 좋겠다”라고 설명했다.
내달 열리는 콘서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타블로는 “게스트들이 누군지 말할 수는 없는데 와서 ‘어떻게 게스트가 본 무대를 하는 가수보다 유명하냐’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라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이번 앨범에 아이유와 오혁, 송민호 등 다양한 뮤지션들이 피처링에 참여한 만큼 팬들의 관심도 뜨거웠다.
에픽하이의 라이브도 들려줬다. 세 사람은 연달아 두 곡을 라이브로 하면서 흥겹게 분위기를 이끌었다. 타블로는 라이브 중 “우리 콘서트장에 오셔서 꼭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란다”고 깨알 홍보를 잊지 않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또 에픽하이는 “곡을 많이 들려 드릴 예정이다. 오늘 나올 앨범을 듣고 ‘나도 너희만큼 힘들다’ 하시는 분들은 오셔서 위로 받으셨으면 좋겠다”라고 설명했다.
내달 열리는 콘서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타블로는 “게스트들이 누군지 말할 수는 없는데 와서 ‘어떻게 게스트가 본 무대를 하는 가수보다 유명하냐’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라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이번 앨범에 아이유와 오혁, 송민호 등 다양한 뮤지션들이 피처링에 참여한 만큼 팬들의 관심도 뜨거웠다.
에픽하이의 라이브도 들려줬다. 세 사람은 연달아 두 곡을 라이브로 하면서 흥겹게 분위기를 이끌었다. 타블로는 라이브 중 “우리 콘서트장에 오셔서 꼭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란다”고 깨알 홍보를 잊지 않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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