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임신, 우효광 과거 발언 보니 “자녀 2~3명이었으면”
임효진 기자
수정 2017-10-23 13:34
입력 2017-10-23 12:52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부모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추자현♥우효광 부모 된다
지난 7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분에 출연한 배우 우효광(36)은 추자현(38)과 결혼 생활 규칙에 대해 이야기하며 자녀 계획에 대해 이야기한 바 있다.
당시 우효광은 “빨리 아기 낳아야지”라고 말해 추자현을 당황하게 했다. 이에 추자현은 “아기를 나 혼자 낳아?”라며 쑥스러운 듯 말했다. 우효광은 “나한테 부탁하면 내가 도와주지. 말을 하지 그랬어. 한숨 자러 가자”며 19금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우효광은 “아기를 빨리 갖고 싶다. 2명이나 3명이었으면 좋겠다”며 자녀 계획을 말했다.
하지만 추자현은 “가끔 남편이 제 나이를 잊는다. 나이 많은 아내와 결혼해서 그걸 원한다는 게.. 그래서 철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두 사람은 23일 결혼 6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당시 우효광은 “빨리 아기 낳아야지”라고 말해 추자현을 당황하게 했다. 이에 추자현은 “아기를 나 혼자 낳아?”라며 쑥스러운 듯 말했다. 우효광은 “나한테 부탁하면 내가 도와주지. 말을 하지 그랬어. 한숨 자러 가자”며 19금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우효광은 “아기를 빨리 갖고 싶다. 2명이나 3명이었으면 좋겠다”며 자녀 계획을 말했다.
하지만 추자현은 “가끔 남편이 제 나이를 잊는다. 나이 많은 아내와 결혼해서 그걸 원한다는 게.. 그래서 철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두 사람은 23일 결혼 6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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