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J 김동한 “김태동, 합류 못 했지만 같은 멤버라 생각”
임효진 기자
수정 2017-10-19 10:59
입력 2017-10-19 10:44
그룹 JBJ 멤버들이 함께 활동하지 못하게 된 김태동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드러냈다.
JBJ 권현빈, 노태현, 김동한, 김상균, 김용국, 김태동, 타카다 켄타 (시계방향)
18일 오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는 JBJ 첫 번째 미니앨범 ‘판타지’(Fantas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쇼케이스에 앞서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JBJ 멤버들은 그룹이 만들어질 당시 거론됐던 멤버 김태동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김태동은 소속사와 계약분쟁에 휘말리며 최종적으로 JBJ에 합류하지 못하게 됐다.
이에 대해 멤버 김동한은 “비롯 여섯명이서 데뷔하긴 했지만 김태동도 우리 멤버라고 생각한다”며 그를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노태현 또한 “얼마 전 생일 축하한다는 전화가 와서 다같이 통화도 했다. 소속사와 잘 해결돼서 무대를 함께 꾸몄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말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이날 쇼케이스에 앞서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JBJ 멤버들은 그룹이 만들어질 당시 거론됐던 멤버 김태동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김태동은 소속사와 계약분쟁에 휘말리며 최종적으로 JBJ에 합류하지 못하게 됐다.
이에 대해 멤버 김동한은 “비롯 여섯명이서 데뷔하긴 했지만 김태동도 우리 멤버라고 생각한다”며 그를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노태현 또한 “얼마 전 생일 축하한다는 전화가 와서 다같이 통화도 했다. 소속사와 잘 해결돼서 무대를 함께 꾸몄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말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