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홍수현 등장에 이경규 VS 마이크로닷 ‘극과 극 반응’
이보희 기자
수정 2017-10-18 19:36
입력 2017-10-18 19:35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 ‘낚시 신생아’ 배우 홍수현이 떴다.
‘도시어부’ 홍수현
최근 진행된 ‘도시어부’ 녹화에 첫 여성 게스트로 등장한 홍수현은 “낚시를 아예 모른다. 낚시를 해 본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이에 개그맨 이경규는 “살아있는 짐이 왔다”며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경규와 달리 홍수현을 격하게 반기는 래퍼 마이크로닷은 “고기 안 잡아도 재밌을 것 같다. 제가 가르쳐드리겠다”라며 홍수현의 낚시 스승을 자처했다.
마이크로닷의 열성적인 개인 강습을 받은 홍수현은 ‘낚시 신생아’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일취월장한 실력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배우 이덕화는 “이경규의 어복을 홍수현이 다 빼앗아갔다”며 홍수현의 실력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도시어부’는 방송계를 대표하는 낚시꾼 이덕화·이경규·마이크로닷이 지금껏 공개된 적 없는 자신들만의 낚시 포인트로 개스트와 함께 낚시 여행을 떠나는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홍수현 출연분은 19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최근 진행된 ‘도시어부’ 녹화에 첫 여성 게스트로 등장한 홍수현은 “낚시를 아예 모른다. 낚시를 해 본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이에 개그맨 이경규는 “살아있는 짐이 왔다”며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경규와 달리 홍수현을 격하게 반기는 래퍼 마이크로닷은 “고기 안 잡아도 재밌을 것 같다. 제가 가르쳐드리겠다”라며 홍수현의 낚시 스승을 자처했다.
마이크로닷의 열성적인 개인 강습을 받은 홍수현은 ‘낚시 신생아’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일취월장한 실력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배우 이덕화는 “이경규의 어복을 홍수현이 다 빼앗아갔다”며 홍수현의 실력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도시어부’는 방송계를 대표하는 낚시꾼 이덕화·이경규·마이크로닷이 지금껏 공개된 적 없는 자신들만의 낚시 포인트로 개스트와 함께 낚시 여행을 떠나는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홍수현 출연분은 19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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