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거대 볼륨’ 과시하는 레미 마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0-18 10:57 입력 2017-10-18 10:57 레미 마가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the TIDAL X: Brooklyn 3rd annual Benefit Concert’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레미 마가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the TIDAL X: Brooklyn 3rd annual Benefit Concert’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솔직한 ‘진심’ 드디어 닿았다…‘하트시그널5’ 박우열♥강유경, 손깍지로 마음 확인 김수현, 1년 4개월만 카메라 앞에 섰다…‘환한 미소’ 근황 육중완 살던 ‘망원동 옥탑방’ 8억이었는데…지금은 40억? 예원, 남친 친구들과 ‘19금’ 게임 “나도 모르게 손가락을…” 이효리 ‘깜짝’ 장원영, 놀이공원서 또 태도 논란…“이 포즈 불편?”[포착] 많이 본 뉴스 1 26층서 치킨 시켰는데 엘베 고장…배달기사 선택은? “최선의 결말” 훈훈 2 민경욱 ‘부정선거’ 강연 중 의식 잃고 쓰러져…“의식불명 상태” 3 30대 회사원이 호텔서 10대 간음… “10만원 지급해 성적수치심” 징역형 4 “몇 배로 보복” 짜증난 푸틴, 결국 ‘마지막 카드’ 꺼내나…총선 후 시나리오 5 풍자 “생리통” 웃자고 한 농담에…“트랜스젠더는 생리 안 하잖아” 네티즌 ‘와글와글’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1㎢당 400명씩 쓰러져”…복수 다짐했지만 군인이 없다 5분 이상 트럼프, 성폭행 안 했다더니…결국 84억원 배상금 지급, 반성은 없다 5분 이상 “학생이 거부해도 강행”…제자와 30여 차례 성관계한 美 교사 3분 분량 “세종대왕함 만든 실력 보자”…美, 한국에 구축함 역량 물은 이유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