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볼륨 업!’ 케이트 허드슨의 자신감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0-15 15:39 입력 2017-10-15 15:39 케이트 허드슨이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윌로저스 공원에서 열린 ‘the 8th Annual Veuve Clicquot Polo Classic’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케이트 허드슨이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윌로저스 공원에서 열린 ‘the 8th Annual Veuve Clicquot Polo Classic’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 “JYP 사겠습니다” 기습 발표에 ‘14% 급등’…日에 팔리나? 박진영 입장은 양홍원 불륜 폭로자 “미안해 정말”…돌연 사과한 이유는 무정자증 남편 몰래 하루에 ‘남자 셋’ 만난 아내…결국 임신 여성 앞 바지 내려 노상방뇨·밀착한 뒤 옷 벗어… 변태 피해 충격 사연 많이 본 뉴스 1 여행 갔다가 날벼락…“한국인 납치·감금 2배 넘게 늘었다”는 나라, 어디? 2 “결혼 한 달 만에 비극” 식물인간 된 며느리…17년간 돌본 시어머니 한마디 3 “왜 자꾸 벗는 거야” 알몸 광고 찍더니…이번엔 ‘아동 캐릭터’ 성적 대상화 논란 4 “생식기서 구더기 발견”…6개월 아기 140차례 방치해 사망케한 20대 부부 5 “손님이 알아챘다” 여장하고 여탕 들어간 30대男…경찰에 한 말 ‘경악’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휴전은 시간 낭비”…전쟁 책임 이란에 돌렸다 4분 분량 “러, 나토 무기 공장에 불 질렀다”…‘꽉 막힌’ 방산 생산라인, 병목 심해질까 5분 이상 트럼프, 2만명 개표 막으려다 제동…“시민권자 아닐 수도” 4분 분량 일본과 우호 상징인데…러 미사일, 키이우 명소 교토 공원·대학에 ‘쾅’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