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농염섹시를 입은’ 파나마 패션 위크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0-15 11:48 입력 2017-10-15 11:48 모델이 14일(현지시간) 파나마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파나마 패션 위크’ 중 파나마 디자이너 Flamants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모델이 14일(현지시간) 파나마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파나마 패션 위크’ 중 파나마 디자이너 Flamants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혼’ 심수창, ‘19살 연하’ 미모의 女와 데이트 포착 14살 연상 배우와 첫 키스신…끝나자마자 토한 20살 여배우 “결혼” 송하예, 기습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소속사가 밝힌 입장 “무릎 꿇고 지퍼 내려”…비비, 워터밤 파격 퍼포먼스에 ‘너무 야해’ “어려워지면 팔아서 쓰길”…“소지섭한테 금 받았다” 인증 쏟아졌다 많이 본 뉴스 1 “예쁜 여자가 딱 붙는 옷 입고…” 화제의 ‘이 기상캐스터’ 대체 누구 2 “어려워지면 팔아서 쓰길”…“소지섭한테 금 받았다” 인증 쏟아졌다 3 섬뜩한 ‘귀신 환자’에 술렁인 병원…온몸 시커먼 16세 태국 소녀의 정체 4 “우크라서 돌아온 북한군 김상사” 한국 어쩌나…곧 벌어질 일 5 호텔 女화장실서 ‘비명’… 낯선 여성 성폭행 시도 20대 현행범 체포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韓 KF-21 전투기, 가성비 좋은 거 맞아?”…‘몸값’ 공개되자 의심의 눈초리 [밀리터리+] 5분 이상 “美조선소서 韓 핵잠 못 만든다?”…트럼프 계획 꼬인 이유 5분 이상 ‘역주행’ 시작한 유조선들…440억짜리 드론 박살 낸 후티, 선 넘나 5분 이상 트럼프, 환장하겠네…“‘미국에 불리한’ 카드만 있어 좌절, 오락가락 심해졌다”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