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농염섹시를 입은’ 파나마 패션 위크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0-15 11:46 입력 2017-10-15 11:46 모델이 14일(현지시간) 파나마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파나마 패션 위크’ 중 인도 디자이너 Flirtatious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모델이 14일(현지시간) 파나마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파나마 패션 위크’ 중 인도 디자이너 Flirtatious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송은이, ‘이율 20% 적금’ 33년째 유지하더니…누적 수익률 ‘어마어마하네’ 한예슬, 결혼 2년 만에…“육아 첫날 비로소 보이는 것들” ‘비정상회담’ 타쿠야, 日서 야쿠자 조직원 됐다…충격 근황 박재범, 女속옷 양손에 들고 “입고 있는 팬티까지 벗어준다” 김민종, ‘허위사실 유포’ MC몽 품었다…“기회 주기로” 고소 취하 많이 본 뉴스 1 ‘120만’ 먹방 유튜버, 24세에 사망…“반복적 폭식에 ‘이 수치’ 뚝” 2 제니에 “협업 중단해라” 속출…“아디다스 불매” 확산하는 이유 3 “하룻밤 만에 7억”…클럽서 수천만원짜리 명품백 뿌린 20대 ‘충격 진실’ 4 박재범, 女속옷 양손에 ‘흐뭇’… 입고 있는 팬티까지 벗어준다는데 대체 왜? 5 “젤렌스키 탄 비행기, 드론 공격에 당할 뻔”… 160㎞ 떨어진 지점 추락 폭발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이란 전쟁, 최소 2028년까지 계속될 듯”…충격 전망 5분 이상 달리는 테슬라 앞으로 ‘불쑥’…사이버캡 시험한다고 뛰어든 남성 5분 이상 푸틴에 모욕감을…우크라 해상 드론, 소치 항구 공격에 해변가 ‘활활’ 4분 분량 극우 띄웠다가 ‘퇴짜’?…트럼프, 독일 총리와 예정된 통화도 불발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