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는 유전’…하지원, 거제도서 엄마와 다정한 투샷 “아이 좋아”

김민지 기자
수정 2017-10-14 20:24
입력 2017-10-14 20:23
배우 하지원이 엄마와 함께한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하지원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거제도에 오셨다~아이 좋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하지원과 하지원 어머니의 모습이 담겼다. 훈훈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모녀의 닮은꼴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하지원은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에 출연 중이다.
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하지원과 하지원 어머니의 모습이 담겼다. 훈훈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모녀의 닮은꼴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하지원은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에 출연 중이다.
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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