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육중완, 몰라보게 슬림해진 몸매 “11kg 감량했다”

김민지 기자
수정 2017-10-14 20:10
입력 2017-10-14 20:09
장미여관 육중완이 슬림해진 몸매를 선보였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는 ‘함께라서 더 아름다운 노래’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로커 선후배 김경호와 곽동현, R&B 듀오 문명진과 더 레이, 명품 보컬리스트 유미와 김용진, 동갑내기 뮤지컬 배우 민우혁과 우수, 훈남 포컬 정동하와 폴킴, 인디밴드계 선후배 장미여관과 기프트 이주혁이 출연했다.
이날 육중완은 몰라보게 홀쭉해진 모습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이를 본 MC 문희준은 “엄청 홀쭉해졌다”며 깜짝 놀랐고, 육중완은 “11kg를 감량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그러면서도 육중완은 “그래봐야 93kg”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장미여관이 이날 ‘불후의 명곡’을 찾은 데는 후배 밴드를 지원사격하기 위해서였다. 방송 출연이 전무한 밴드 기프트와 함께 출연한 장미여관은 ‘주목해야 하는 밴드’라고 말했다.
기프트 이주혁은 첫 방송 출연에 “무섭기도 하고, 새내기인데 다른 분들 다들 멋있고 잘생기신 것 같다. 떨린다. 전 거제도 출신이다”며 “우리팀도 장미여관처럼 큰 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진=KBS2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이날 육중완은 몰라보게 홀쭉해진 모습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이를 본 MC 문희준은 “엄청 홀쭉해졌다”며 깜짝 놀랐고, 육중완은 “11kg를 감량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그러면서도 육중완은 “그래봐야 93kg”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장미여관이 이날 ‘불후의 명곡’을 찾은 데는 후배 밴드를 지원사격하기 위해서였다. 방송 출연이 전무한 밴드 기프트와 함께 출연한 장미여관은 ‘주목해야 하는 밴드’라고 말했다.
기프트 이주혁은 첫 방송 출연에 “무섭기도 하고, 새내기인데 다른 분들 다들 멋있고 잘생기신 것 같다. 떨린다. 전 거제도 출신이다”며 “우리팀도 장미여관처럼 큰 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진=KBS2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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