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차예련, 제주도에서 달달한 신혼 ‘미소가 닮은 부부’

김민지 기자
김민지 기자
수정 2017-10-14 11:40
입력 2017-10-14 11:40
배우 주상욱-차예련 부부가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배우 진재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훠. 저 신혼부부 연예인 처음 보나봥 ㅎㅎ”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재영의 사진을 찍어주고 있는 주상욱-차예련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서로의 옆에 꼭 붙어 해맑게 미소 짓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주상욱과 차예련은 지난해 방송된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종영 이후 공식 연인임을 인정했다. 이들은 1년 여 열애 끝에 지난 5월 25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진재영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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