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펫위 뒷모습도 후끈
이보희 기자
수정 2017-10-13 15:17
입력 2017-10-1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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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이주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서신애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서신애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서신애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서신애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사진=THE F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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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근영이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손예진이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손예진이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손예진이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레드카펫을 밟으며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사회를 맡은 장동건과 윤아가 입장하고 있다. 21일까지 열리는 올해 영화제에는 월드프리미어 부문 100편(장편 76편, 단편 24편)을 비롯해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부문 29편(장편 25편, 단편 5편) 등 모두 75개국에서 298편의 작품이 초청돼 5개 극장 32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 연합뉴스
가수 겸 배우 윤아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윤아와 장동건이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윤아와 장동건이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가수 겸 배우 윤아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 연합뉴스
사진=THE FACT
배우 윤승아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고원희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고원희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송일국과 아들 대한 민국 만세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 2017.10.12 연합뉴스.
배우 김현숙이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김해숙(왼쪽)과 강수연이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안서현이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문소리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문소리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일본배우 스기사키 하나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미소짓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김재욱(오른쪽)과 나카야마 미호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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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배우 아오이 유우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아오이 유우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문근영이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두레라움홀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유리정원’ 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유리정원’의 배우 문근영이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배우 손예진이 입장하고 있다. 21일까지 열리는 올해 영화제에는 월드프리미어 부문 100편(장편 76편, 단편 24편)을 비롯해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부문 29편(장편 25편, 단편 5편) 등 모두 75개국에서 298편의 작품이 초청돼 5개 극장 32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 연합뉴스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서신애는 가슴이 드러나는 파격적인 화이트 드레스로 눈길을 끌었다. 당당한 워킹을 선보인 서신애는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문근영 또한 파격 시스루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속옷이 훤히 비치는 블랙 시스루 상의에 재킷과 블랙 팬츠를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MC를 맡은 윤아는 아이보리 컬러의 롱 드레스를 입고 여신미를 발산했다. 레이스 소재가 고풍스러운 느낌과 함께 우아한 매력을 더했다. 거기에 청순한 단발머리가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유인영은 단정하게 묶은 헤어스타일에 한쪽 어깨를 드러낸 블랙 롱 드레스로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과감한 옆트임으로 긴 다리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이날 개막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2일부터 22일까지 열흘간 영화의 전당,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CGV 센텀시티, 메가박스 등 5개 극장 32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 올해 상영작은 초청작 75개국, 298편이 마련됐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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