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집, 아기 해리 살던 집 매물로..‘약 15억 원’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17-10-10 09:55
입력 2017-10-10 09:55
해리포터가 어린 시절 살던 집이 매물로 나왔다.
해리포터 집
최근 외신에 따르면,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 속에서 해리포터가 어린 시절 살던 집이 실제 매물로 나왔다.

해당 집은 영화 속에서 해리포터의 부모가 죽음을 맞이하고 아기 해리가 살던 집이다. 집은 약 130만 달러(한화 약 14억 9045만원)에 매물로 나왔다.

영국 런던에서 북쪽으로 1시간 거리인 Lavenham에 위치한 이 집은 중세 스타일로 꾸며져 있다. 해리포터 집은 5개의 침실과 2개의 주방이 있으며, 다이닝룸, 거실, 그림을 그리기 위한 방과 해리포터의 팬들과 파티를 할 수 있는 큰 리셉션홀까지 갖추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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