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안 어머니 “고준희 며느리감으로 만족..빨리 결혼해야해”
이보희 기자
수정 2017-10-09 13:39
입력 2017-10-09 13:39
‘미우새’ 토니안의 이상형 고준희가 화제다.
‘미우새’ 토니안 고준희
토니안은 지난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고준희를 향한 여전한 관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붐, 양세찬과 여행을 떠난 토니안은 “고준희 씨는 전혀 가망성이 없나”는 붐의 질문에 고준희를 다시 언급했다.
과거 이상형월드컵에서 고준희를 1등으로 꼽았던 토니안은 “얼마나 민망했는지 아냐”면서 “문자가 너무 많이 왔다”고 말했다.
토니안은 “‘진짜 만나고 싶냐’며 자기 숍을 다닌다느니 연락이 많이 왔다”고 털어놨다.
붐은 “형수님 괜찮지 않냐”며 너스레를 떨었고 토니안은 “형수님이라니 뵌 적도 없는 분한테”라며 민망해했다.
토니안의 어머니는 내심 고준희를 며느리감으로 만족하며 “빨리 빨리 결혼해야 한다. 자꾸 놓치면 쉰 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토니안은 지난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고준희를 향한 여전한 관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붐, 양세찬과 여행을 떠난 토니안은 “고준희 씨는 전혀 가망성이 없나”는 붐의 질문에 고준희를 다시 언급했다.
과거 이상형월드컵에서 고준희를 1등으로 꼽았던 토니안은 “얼마나 민망했는지 아냐”면서 “문자가 너무 많이 왔다”고 말했다.
토니안은 “‘진짜 만나고 싶냐’며 자기 숍을 다닌다느니 연락이 많이 왔다”고 털어놨다.
붐은 “형수님 괜찮지 않냐”며 너스레를 떨었고 토니안은 “형수님이라니 뵌 적도 없는 분한테”라며 민망해했다.
토니안의 어머니는 내심 고준희를 며느리감으로 만족하며 “빨리 빨리 결혼해야 한다. 자꾸 놓치면 쉰 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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