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격렬한’ 권투글로브 런웨이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0-07 15:13 입력 2017-10-07 11:38 모델이 6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 카를로스 로페스 파빌리온에서 열린 ‘리스본 패션 위크’ 중 포르투갈 디자이너 Valentim Quaresma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모델이 6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 카를로스 로페스 파빌리온에서 열린 ‘리스본 패션 위크’ 중 포르투갈 디자이너 Valentim Quaresma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5만원 ‘고가 논란’에도 완판…구혜선, 이번엔 ‘23만원’ 파우치 내놨다 ‘아이돌 딥페이크’의 최후…12명 징역형에 취업도 막혔다 “실종된 선장님, 남편이 발견했다” 가슴 아픈 여배우의 고백 “저는 故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유족 “어처구니없다” “모든 게 아내의 것”…고우림, ‘85억’ 김연아♥ 신혼집 언급 많이 본 뉴스 1 “실종된 선장님, 남편이 발견했다” 가슴 아픈 여배우의 고백 2 “저는 故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유족 “어처구니없다” 3 15만원 ‘고가 논란’에도 완판…구혜선, 이번엔 ‘23만원’ 파우치 내놨다 4 부산서 40대女, 남편 흉기 살해 뒤 사망…“최근 혼인신고” 5 서인영 새엄마 “가정교사도 두 달 못버텼다” 폭로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압박, 말뿐이었나…한국 배 빼려 정부 특사 급파 5분 이상 탱크 타는 김주애, 명품 입는 최선희…북한 ‘로열패밀리’의 민낯 5분 이상 트럼프가 꽂힌 ‘저가 자폭드론’ 정체…토마호크 400발 값이면 4만6000발 5분 이상 한국은 기름 없어 난리인데…이란 혁수대, 코인으로 4조 굴렸다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