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유닛’ 비, 지친 기색 하나 없이 후배 챙기는 ‘따뜻한 선배’
임효진 기자
수정 2017-10-05 16:44
입력 2017-10-05 16:44
‘더 유닛’ 비가 후배 가수들을 위해 끊임없이 고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더 유닛 비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이 지난달 29일과 30일, 지난 1일 첫 공개녹화를 마쳤다. 멘토 비는 공개녹화 현장뿐만 아니라 트레이닝 과정에서도 후배들을 생각했다.
비는 매일 15시간 이상 이어진 공개녹화 현장에서 지친 기색 하나 없이 후배들이 준비해 온 무대를 지켜봤다. 잠시 쉬는 시간에도 참가자들의 프로필을 확인하며 놓친 것은 없는지 꼼꼼히 확인했다.
또한 비는 첫 공개녹화가 진행된 3일 동안 다시 도전한 친구들의 간절함을 알기에 자신이 잠을 덜 자더라도 녹화 무대가 담긴 VCR 영상을 돌려봤다는 후문이다. 그는 혹시나 후배들의 무대에서 발견하지 못한 가능성은 없을지, 숨겨진 잠재력이 있지 않을까 다시 한 번 확인한 것이라고.
이처럼 비는 기회가 절실한 후배들을 위해 피곤함도 잊은 채 3일을 열정 가득하게 달려왔다. 후배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진정한 멘토로서 활약하고 있는 그의 열의가 돋보여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더 유닛’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강 아이돌 그룹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연예계 데뷔 경력이 있고 무대에서 꿈을 펼치고 싶은 참가자들의 무한한 재능과 잠재력을 발굴, 시청자들은 이들의 무대와 성장과정을 지켜보고 직접 유닛 멤버를 뽑는다. 오는 28일 첫 방송.
사진=KBS2 ‘더 유닛’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비는 매일 15시간 이상 이어진 공개녹화 현장에서 지친 기색 하나 없이 후배들이 준비해 온 무대를 지켜봤다. 잠시 쉬는 시간에도 참가자들의 프로필을 확인하며 놓친 것은 없는지 꼼꼼히 확인했다.
또한 비는 첫 공개녹화가 진행된 3일 동안 다시 도전한 친구들의 간절함을 알기에 자신이 잠을 덜 자더라도 녹화 무대가 담긴 VCR 영상을 돌려봤다는 후문이다. 그는 혹시나 후배들의 무대에서 발견하지 못한 가능성은 없을지, 숨겨진 잠재력이 있지 않을까 다시 한 번 확인한 것이라고.
이처럼 비는 기회가 절실한 후배들을 위해 피곤함도 잊은 채 3일을 열정 가득하게 달려왔다. 후배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진정한 멘토로서 활약하고 있는 그의 열의가 돋보여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더 유닛’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강 아이돌 그룹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연예계 데뷔 경력이 있고 무대에서 꿈을 펼치고 싶은 참가자들의 무한한 재능과 잠재력을 발굴, 시청자들은 이들의 무대와 성장과정을 지켜보고 직접 유닛 멤버를 뽑는다. 오는 28일 첫 방송.
사진=KBS2 ‘더 유닛’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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