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이태임, 건강 위해 체중 7kg 증량 “10kg 뺐더니 귀 안 들리더라”

김민지 기자
수정 2017-10-01 10:14
입력 2017-09-30 22:04
배우 이태임 건강을 위해 체중을 늘렸다고 고백했다.
3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은 추석특집 ‘아는 누님’편으로 명절에 함께 하지 않으면 서운한 ‘아는 누님’ 대표 박미선, 조혜련, 홍진영과 ‘백장미파’ 3인방 장도연, 이태임, 한선화가 출연했다.
이날 이태임은 자기소개를 하며 “10kg를 뺐는데 다시 7kg를 증량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몸이 안 좋아서 몸무게를 늘렸다. 귀가 안 들렸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태임은 지난 3월 체중 조절을 위해 하루 세끼 밥을 1숟가락씩, 총 세 숟가락 먹는다고 고백한 뒤 건강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들은 바 있다.
이태임의 체중 증량 소식에 아는 형님 멤버들은 입을 모아 “잘했다”고 칭찬했다. 하지만 김영철은 “머리로 귀를 막고 있어서 안들리는거 아니냐”고 장난을 걸었고, 이태임은 “재미없다”고 정색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이날 이태임은 자기소개를 하며 “10kg를 뺐는데 다시 7kg를 증량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몸이 안 좋아서 몸무게를 늘렸다. 귀가 안 들렸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태임은 지난 3월 체중 조절을 위해 하루 세끼 밥을 1숟가락씩, 총 세 숟가락 먹는다고 고백한 뒤 건강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들은 바 있다.
이태임의 체중 증량 소식에 아는 형님 멤버들은 입을 모아 “잘했다”고 칭찬했다. 하지만 김영철은 “머리로 귀를 막고 있어서 안들리는거 아니냐”고 장난을 걸었고, 이태임은 “재미없다”고 정색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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