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랜드’ 200마리 비글들이 모여 사는 ‘비글랜드’ 공개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9-27 19:34
입력 2017-09-27 19:34
‘하하랜드’에서 200마리의 비글들이 모여사는 비글랜드가 공개된다.
하하랜드 비글
충남 논산에 위치한 한 보호소에는 같은 견종이 약 200마리가 모여 살고 있다. 이들의 정체는 바로 얼룩무늬 비글들이다.
우리나라 3대 악마견 중 단연 1위로 손꼽히는 비글들이 200마리나 한자리에 모이게 된 이유는 갈 곳 잃은 유기견들이 현재의 보호소에 모였기 때문이다. 여기에 일반 유기 비글들과 더불어 실험동물로 가장 흔하게 쓰이는 실험비글들도 함께 생활하고 있다.
각자 다른 상처를 지닌 비글들이 200마리나 모여 있으니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다. 보호소에서는 200마리의 비글 모두가 따뜻한 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 웃는 날까지 다사다난한 하루가 계속될 예정이다.
한편, MBC ‘하하랜드’는 이날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우리나라 3대 악마견 중 단연 1위로 손꼽히는 비글들이 200마리나 한자리에 모이게 된 이유는 갈 곳 잃은 유기견들이 현재의 보호소에 모였기 때문이다. 여기에 일반 유기 비글들과 더불어 실험동물로 가장 흔하게 쓰이는 실험비글들도 함께 생활하고 있다.
각자 다른 상처를 지닌 비글들이 200마리나 모여 있으니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다. 보호소에서는 200마리의 비글 모두가 따뜻한 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 웃는 날까지 다사다난한 하루가 계속될 예정이다.
한편, MBC ‘하하랜드’는 이날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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