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측 “tvN ‘화유기’ 출연 제안 검토 중” 어떤 드라마?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9-27 11:23
입력 2017-09-27 11:23
배우 추자현이 ‘화유기’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추자현 화유기 출연 검토
27일 tvN 측은 “추자현에게 오는 12월 방송 예정인 tvN 주말드라마 ‘화유기’ 출연을 제안했지만 출연을 확정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 또한 “추자현이 ‘화유기’ 출연을 제안받았지만 현재 검토 중인 단계다”라고 설명했다.

‘화유기’에 출연하게 될 경우, 추자현은 지난 2010년 출연한 드라마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 이후 약 8년 만에 국내 드라마에 출연하게 된다.


한편, tvN 새 주말드라마 ‘화유기’는 고대소설 서유기를 현대물로 재창조한 로맨틱 판타지극이다. 치명적 퇴폐미를 지닌 제천대성 손오공과 독보적 속물근성을 지닌 삼장법사 진선미가 2017년 악귀가 창궐하는 어두운 세상에서 빛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다.

사진제공=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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