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혜미 “모델 몸매 비결? 배부르기 전 숟가락 내려놓는다”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9-25 14:50
입력 2017-09-25 14:50
배우 나혜미의 가을 화보가 공개됐다.
나혜미
25일 공개된 화보 속 나혜미는 잡티 없는 무결점 피부에 핑크 코럴빛 립 컬러를 더해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나혜미는 “평소 가장 공들이는 뷰티 케어 일순위는 자외선 차단”이라며 “집에 있을 때도 가급적이면 가벼운 질감의 선크림을 꼭 바른다. 메이크업을 하기 전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꼭 챙겨 바른 뒤 쿠션이나 파운데이션을 바른다”며 자신만의 피부 관리법을 전했다.
중학생 때 잡지 모델로 활발하게 활동하기도 했던 나혜미에게 오랜만에 뷰파인더 앞에선 소감을 묻자 “당시 기억이 새록새록 났다. 제가 스물일곱이니까 벌써 10년 전이다. 게다가 저는 좀 곰손이라서 메이크업이 서툰 편이다. 그래서 오늘처럼 레드 립을 강조한 섹시한 메이크업을 하면 마치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기분이 묘해진다”고 답했다.
화보 촬영과 인터뷰 내내 특유의 밝은 미소로 임했던 나혜미는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 “먹는 걸 정말 좋아한다. 취미가 맛집 찾아다니는 것이다. 그에 비해 운동은 많이 못하고 즐기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식사량을 조절하거나 평소 소식하려고 노력한다. 식사를 거르진 않고 삼시세끼를 규칙적으로 챙겨 먹고 배부른 포만감이 느껴지기 전에 숟가락을 조용히 내려놓는다”고 답했다.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나혜미는 “평소 가장 공들이는 뷰티 케어 일순위는 자외선 차단”이라며 “집에 있을 때도 가급적이면 가벼운 질감의 선크림을 꼭 바른다. 메이크업을 하기 전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꼭 챙겨 바른 뒤 쿠션이나 파운데이션을 바른다”며 자신만의 피부 관리법을 전했다.
중학생 때 잡지 모델로 활발하게 활동하기도 했던 나혜미에게 오랜만에 뷰파인더 앞에선 소감을 묻자 “당시 기억이 새록새록 났다. 제가 스물일곱이니까 벌써 10년 전이다. 게다가 저는 좀 곰손이라서 메이크업이 서툰 편이다. 그래서 오늘처럼 레드 립을 강조한 섹시한 메이크업을 하면 마치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기분이 묘해진다”고 답했다.
화보 촬영과 인터뷰 내내 특유의 밝은 미소로 임했던 나혜미는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 “먹는 걸 정말 좋아한다. 취미가 맛집 찾아다니는 것이다. 그에 비해 운동은 많이 못하고 즐기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식사량을 조절하거나 평소 소식하려고 노력한다. 식사를 거르진 않고 삼시세끼를 규칙적으로 챙겨 먹고 배부른 포만감이 느껴지기 전에 숟가락을 조용히 내려놓는다”고 답했다.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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