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몸매 그대로 비치는 ‘전신 시스루 패션’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9-21 22:41
입력 2017-09-21 22:41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펜디(Fendi)’의 2018-2019 가을/겨울 패션쇼에서 시스루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AP 연합뉴스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펜디(Fendi)’의 2018-2019 가을/겨울 패션쇼에서 시스루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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