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은 사랑한다’ 박지현, 눈도장 쾅 ‘윤아에 밀리지 않는 청순 미모’
이보희 기자
수정 2017-09-20 17:39
입력 2017-09-20 17:38
‘신예’ 박지현이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종영 소감을 밝혔다.
‘왕은 사랑한다’ 박지현
박지현은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에서 비연 역을 맡아 통통 튀는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비연은 몸종이지만 자신을 친자매처럼 아껴주는 은산(임윤아 분)에게 무엇이든지 해주고 싶어 한다. 뿐만 아니라 자신을 키워준 은영백(이기영 분)을 죽인 원수인 줄 모르고 무석(박영운 분)에게 온 마음을 주는 짠한 로맨스까지 더해져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박지현은 상큼 발랄한 사랑스러운 연기부터 가슴을 저미는 눈물 연기까지 완벽히 소화하는 넓은 연기스펙트럼으로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박지현은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발음과 섬세한 표정 연기로 극의 비타민 같은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숨은 공신으로 활약했다.
박지현은 “비연으로 지내는 동안 감독님과 스태프 분들 그리고 배우 분들까지 모두 저를 예뻐해 주신 기억으로 가득하다. 덕분에 정말 좋은 추억을 간직하게 되었다. 첫 드라마로 아쉬움도 크지만 그보다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한 것 같다. 카메라 안팎에서 드라마를 위해 고생하신 감독님, 스태프 분들, 배우 분들께 정말 감사 드린다. 그리고 ‘왕은 사랑한다’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다채로운 매력으로 스크린, 브라운관, 광고계까지 접수하며 차세대 라이징 스타로 주목 받고 있는 박지현의 본격적인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박지현은 상큼 발랄한 사랑스러운 연기부터 가슴을 저미는 눈물 연기까지 완벽히 소화하는 넓은 연기스펙트럼으로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박지현은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발음과 섬세한 표정 연기로 극의 비타민 같은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숨은 공신으로 활약했다.
박지현은 “비연으로 지내는 동안 감독님과 스태프 분들 그리고 배우 분들까지 모두 저를 예뻐해 주신 기억으로 가득하다. 덕분에 정말 좋은 추억을 간직하게 되었다. 첫 드라마로 아쉬움도 크지만 그보다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한 것 같다. 카메라 안팎에서 드라마를 위해 고생하신 감독님, 스태프 분들, 배우 분들께 정말 감사 드린다. 그리고 ‘왕은 사랑한다’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다채로운 매력으로 스크린, 브라운관, 광고계까지 접수하며 차세대 라이징 스타로 주목 받고 있는 박지현의 본격적인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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