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 상큼한 ‘단발머리’로 매력 발산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9-20 15:26
입력 2017-09-20 14:46
연합뉴스
윤아는 하얀 니트에 체크 치마를 입고 미소를 지어 보이며 풋풋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짧게 자른 단발머리는 윤아의 발랄하고 밝은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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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아는 MBC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에서 연기자로 활약했으며, 드라마는 지난 19일 시청률 7.6%로 종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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